"게임 인생에 마지막 세븐나이츠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만들었다." 김정민 넷마블넥서스 대표는 이날 이렇게 말했다.
넷마블넥서스 개발진은 '유저 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고 나아갈 예정이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글로벌 론칭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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