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가 제이쓴의 육아 실력을 자랑했다.
제이쓴은 "그래서 준범이에게 '너 어린이집은 가야한다'고 하면서 '여기 갈래, 새로운 곳 갈래' 물었다.
이를 듣던 홍현희는 제이쓴을 보고 "육아 진짜 잘한다", "대단하신 분이다"라며 그의 육아 실력에 대해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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