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순자, 남사친 발언 해명…"유부남 사적 만남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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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5기 순자, 남사친 발언 해명…"유부남 사적 만남 無"

'나는 솔로' 25기 순자가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른바 '남사친 발언'으로 화제가 된 순자는 "방송 내용을 보면 오해하시는 부분들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남사친이 솔로여도, 유부남이어도 사적 만남은 없다.공적으로 모임에서 다 같이 만나는 자리고 사적으로 다른 가정에 해를 입히거나 친구들이 곤란에 처하는 만남은 절대 없다.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

앞서 순자는 지난 16일 나는 솔로 방송분에서 산책 도중 "정말 친한 직장 동료가 있는데 지금은 퇴사했다.근데 나랑 같은 동네 사는 남자다"면서 "내 남사친(남자사람친구)의 아내는 내가 그와 만나는 것을 싫어하지만, 우리는 원래 친구였고 지금도 만남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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