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겸손함을 드러냈다.
'미남' 수식어에 동의하냐는 질문에 서강준은 "동의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본인을 단 두 글자로 표현하면 미남 말고 어떤 단어냐"는 질문에 서강준은 "쾌남"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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