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수홍과 양세형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MC를 맡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저출산으로 아기가 귀해진 요즘, 출산을 앞둔 이를 향한 응원과 생명이 탄생하기까지 여정을 담는다.
박수홍과 양세형은 출산 현장에 찾아가 응원·축하하고, 다양한 사연을 들려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