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초반보다 당심이 중요해지면서 당내 여론을 주도하고 조직력을 보강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졌다.
홍준표 캠프에선 50명 가까운 의원이 홍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한동훈 캠프엔 현역 의원 18명이 공식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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