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하고 현지화를 통해 다양화하라.” 국내 대표 식품과 화장품, 플랫폼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고민한 K커머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전략은 이같이 요약된다.
불닭볶음면을 만들어낸 삼양라운드스퀘어 최의리 실장과 동남아시아 대표 이커머스업체 쇼피코리아 권윤아 대표, 인기 화장품 브랜드 티르티르 이선영 브랜드기획 부문장이 와이스트릿 이대호 대표의 사회 아래 K커머스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선영 부문장은 “미국에서 잘 나오는 현지 브랜드 제품을 보면 국내 제조 제품이 많다”며 “코스맥스, 콜마 등 국내 큰 화장품 제조사들이 제형 부문에서는 고도화돼 있어 품질력과 기술력이 결코 해외에 뒤지지 않는다.고도화된 ODM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저희 제품은 3주만에 만들기도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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