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이제훈 "'협상' 윤주노와 차별점? '인범'은 더 사람 냄새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주전쟁' 이제훈 "'협상' 윤주노와 차별점? '인범'은 더 사람 냄새나"

이제훈은 국보소주를 삼키겠다는 야심을 숨기고 회사에 접근한 글로벌 투자사 직원 '최인범'으로 분한다.

최근 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프로페셔널한 캐릭터로 활약한 이제훈은 '소주전쟁'에서도 유능한 인물로 출연한다.

두 인물 간의 차별점을 묻는 말에 이제훈은 "영화를 보시면 드라마와는 그 캐릭터가 전혀 다르다는 걸 한 번에 인지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 '협상의 기술' 속 캐릭터는 완전 전문가인 스페셜리스트로서 역량이 높은 사람인데 최인범은 그런 자신의 욕망과 야욕을 뿜어내는 부분에서는 치기 어린 면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pickcon”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