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쓰러진 노인을 병원에 데려다 주고 떠난 60대 운전자가 뺑소니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사고 직후 A씨는 자신의 승용차에 B씨를 태워 인근 병원 응급실로 데려다 준 뒤 연락처 등을 남기지 않고 떠났다.
치료를 받던 B씨는 사고 5일 만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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