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외야수 이정후(26)가 올시즌 세 번째로 한 경기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안타를 때린 뒤 더그아웃에 있는 동료들에게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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