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주말 호남권 순회 경선을 앞두고 일제히 지역 맞춤형 공약으로 '텃밭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전북 김제시 새만금을 찾아 '건강한 미래에너지'라는 주제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김 후보는 앞서 지난 22일 광주를 찾아 광주·전남을 메가시티로 육성하고 호남을 AI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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