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백연옥 AMPM워시큐 마포구청역점 점주 "60대에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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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백연옥 AMPM워시큐 마포구청역점 점주 "60대에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8년간의 외식업 경험을 뒤로하고, 60대에 셀프빨래방을 창업한 백연옥 점주(AMPM워시큐 마포구청역점)는 현재 하루 30분의 매장 관리로 추가 수입과 일상 속 활력을 유지하고 있다.

-많은 빨래방 브랜드 중 워시큐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매장 운영은 어렵지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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