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기념관, 4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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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기념관, 4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운영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4일 명성황후기념관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은(銀)실로 수놓은 전통, 입사공예로 배지 만들기'를 진행했다.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명성황후를 기념하고, 관련된 조선 시대의 문화 전시 등을 연구한 박물관으로 매달 여주시민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하고 있다.

신라의 유물에서도 발견할 수 있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공예로 가장 대표적인 유물로는 고려시대 금속공예의 정수를 보여주는 '청동 은입사 포류수금문 정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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