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동물보호센터가 전국 최고 수준의 시스템 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반려동물 1천500만 시대에 전국 지자체가 유기동물정책을 앞다퉈 내놓고 있는 가운데 독보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어서다.
고양이를 제외한 보호견 안락사율도 전국 평균은 19%이지만 용인의 경우 2%로 가장 낮아 우수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반려동물 복지 정책의 모범사례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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