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들은 후보들이 시민사회 요구에 책임 있게 답하라고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청년·대학생 단체들도 '내란세력 청산'과 청년 삶의 구조적 개선을 촉구했다.
윤석열퇴진전국대학생시국회의, 민주노총 청년특별위원회 등이 모인 '다만세포럼 조직위원회'는 광화문 월대 앞에서 회견을 열고 다음 달 25일 청년과 대학생 1천명이 모여 정치, 경제, 평화, 기후위기, 노동 등 11개 분야에서 사회 변화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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