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주민 건강을 위해 오는 28일과 29일 각각 토정공원(도화동)과 와우근린공원(창전동)에 '맨발 황톳길'을 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
토정공원 맨발 황톳길은 빌딩 숲 사이에 길이 140m로 조성돼 도심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새 힐링 명소가 될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주민들이 다양한 맨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황토볼길'이라는 이색적인 맨발 체험 시설도 함께 설치했다고 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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