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X먹어라” 요양보호사의 학대…85세 치매 母는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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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X먹어라” 요양보호사의 학대…85세 치매 母는 울었다

한 요양보호사가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을 지속적으로 학대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 장면은 홈캠을 통해 고스란히 송출됐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다른 가족이 B씨와 통화하던 중 전화가 끊기지 않은 상태에서 요양보호사의 욕설이 들렸다고 말하기도 했다.

B씨 가족은 “홈캠은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기 때문에 기록이 남아 있던 지난해 12월부터 1월까지 요양보호사의 학대를 확인한 게 이 정도”라며 “언제부터 학대가 있었는지 알 수 없던 상황”이라며 분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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