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24일,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화도읍 묵현리 천마산휴게소 버스정류장 일원에 대한 본격적인 수해복구 공사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시는 총사업비 3억 4,000만 원을 투입해 피해복구는 물론 경사지 사면보강, 배수시설 정비 및 인도 재포장 등 버스정류장 일대 주변 환경의 전반적인 개선을 통해 수해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총 5억 5,13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 수해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도 22호선(화도읍 묵현리)과 시도 9호선(수동면 송천리) 구간의 복구작업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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