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받은 성수동 꼬마빌딩 320억인데…60억 ‘다운신고’ 덜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물려받은 성수동 꼬마빌딩 320억인데…60억 ‘다운신고’ 덜미

A씨는 부모로부터 서울 성수동의 카페거리에 위치한 꼬마빌딩을 물려받으면서 기준기사 60억원을 적용해 과세당국에 증여세 신고를 했다.

국세청이 올해 상속·증여 부동산에 대한 감정평가를 강화한 결과, 납세자의 신고액과 실제 감정평가액에 커다란 격차가 확인됐다.

서울 논현동의 연면적 255㎡ 단독주택은 37억원에 신고됐지만, 실제 감정평가해보니 140억원에 달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