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북부 카슈미르 휴양지 총기 테러 사건의 배후로 파키스탄을 지목하고, 파키스탄이 인도에서 흘러 들어가는 인더스강 지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수자원 조약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약에 따라 인도는 인도에서 파키스탄으로 흐르는 인더스강 지류의 흐름을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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