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오는 5월 13일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나만의 창작물을 만들어보는 ‘AI와 시:흥하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금천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지역 주민의 문화 감수성을 키우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금천구립시흥도서관에서 기획했다.
특히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의 특화사업 ‘금천역사기록단’을 통해 기존에 출판됐던 아카이빙 작품집을 AI로 재해석해 △영상으로 재창작하는 ‘우리동네 이야기’ △나만의 스토리를 담은 ‘AI 웹툰 만들기’ 등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진행해 참여자가 AI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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