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과 남극해에 서식하는 아델리펭귄이 기후변화로 남극 환경이 변화하면 먹이를 구하기 위해 사냥터를 나누는 전략을 쓰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아델리펭귄은 먹이가 충분하던 2022∼2023년에는 거의 같은 장소에서 먹이를 구했다.
당시 아델리펭귄이 새끼 먹이를 구하기 위해 이동한 거리는 평균 7㎞였고, 직접 먹이를 먹기 위해 이동한 거리는 평균 45㎞나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