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대훈(44)이 부인인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서(40)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처음으로 '더 주세요'라고 한 게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다.
아내가 날 고개로 외면하고 있어서 '네'라고 해야 할지, '주시던 거 주세요'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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