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 직원들이 경북 의성군 산불피해 농가를 돕기위해 트랙터를 이용해 밭 만들기 작업을 펼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산불 피해로 경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의성군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21~23일까지 농작업 대행 지원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지원활동은 트랙터와 관리기 등 현장 맞춤형 장비를 활용한 실질적인 농작업 대행으로, 작업 여건이 어려운 산불 피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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