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버텨라' 응원이 힘 됐다" 힘든 시간 이겨낸 두산 김인태, 꿈꾸는 새로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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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버텨라' 응원이 힘 됐다" 힘든 시간 이겨낸 두산 김인태, 꿈꾸는 새로운 도약

김인태(30)가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김인태는 지난해인 2024년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날도 받은 팬들의 응원은 힘든 시간을 이겨내게 한 원동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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