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9월 열리는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의 총감독으로 국형걸 건축가를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2009년 시작한 서울건축문화제는 서울의 우수 건축물과 선도적인 건축문화, 기술 발전을 시민과 공유하며 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알리는 행사다.
국형걸 총감독은 올해 건축문화제 프로그램과 건축상 전시 등을 총괄 기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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