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4일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에 자원봉사단 85명을 파견했다.
이달 초 경북 지역에 1차로 파견한 자원봉사단의 연장선으로, 서울시는 이날 시청 공무원과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봉사단으로 이뤄진 봉사단을 2차로 안동시에 보냈다.
시는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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