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홈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동시에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가능성이 높아졌다.
전반 27분 코너킥 상황에서 페널티 박스 밖에 있던 에제가 환상적인 발리 슈팅을 날리며 아스널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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