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여파' SK텔레콤, 주가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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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여파' SK텔레콤, 주가 영향은

국내 1위 이동통신사 SK텔레콤이 해킹 사고로 일부 가입자의 유심(USIM) 정보가 유출되면서,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2014년에는 KT가 약 120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었지만, 주가는 며칠간 약세를 보인 뒤 회복세로 전환됐다.

2017년 하나투어는 46만 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이후 주가가 오히려 상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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