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맨유는 쿠냐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협상이 진행 중이다.맨유는 다른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6,250만 파운드(약 1,191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으므로 개인 조건에 대해 논의 중이다.맨유와 쿠냐의 초기 접촉 이후 좋은 기류가 흐르고 있다"라고 밝혔다.
‘디 애슬레틱’ 소속 로리 휘트웰도 “맨유는 쿠냐 영입을 위해 울버햄튼과 계약 협상을 긍정적으로 했다.후벤 아모림 감독도 쿠냐를 데려오려고 한다.개인 조건 합의를 위한 초기 단계다.바이아웃은 6,250만 파운드다.맨유는 재정 규제를 생각해야 하는데 여러 선수를 매각하면서 자금을 확보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델랍은 2021-22시즌을 앞두고 스토크 시티로 임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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