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시민들, 강간미수 용의자 직접 찾아 '길거리 집단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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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민들, 강간미수 용의자 직접 찾아 '길거리 집단폭행'

미국 뉴욕 시민들이 강간 미수 혐의로 얼굴이 공개된 용의자를 찾아내 길거리에서 심한 구타를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익명의 신고자가 경찰에 전화를 걸었는데, 그는 병원에서 라모스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경찰은 라모스를 20일 체포한 후 강간·절도 미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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