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분데스리가 폭격기를 통해 갈락티코 구축에 나선다.
이에 올 시즌을 앞두고 여러 명문 팀이 기라시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1996년생 기라시는 29세로 곧 30대에 접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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