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오명진(23)이 비상을 시작했다.
이날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한 오명진이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오명진은 시범 경기에서 27타수 11안타로 0.407의 고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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