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김민재는 공식전 42경기 출전 중이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는 15일 “이제 김민재는 뮌헨에서 손댈 수 없는 선수로 여겨지지 않는다.뮌헨이 적극적으로 매각할 생각은 아니지만 여름 이적시장서 적절한 제안을 받을 생각은 있다.김민재가 떠난다면 뮌헨은 그 이적료로 재투자할 것이다.떠나지 않는다면 김민재를 포함하여 다요 우파메카노, 에릭 다이어, 이토 히로키, 요시프 스타니시치를 센터백 옵션으로 두고 다음 시즌을 계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런데 뮌헨 소식에 밝은 알토샤플은 김민재가 휴식 요청을 한 적이 없다며 마치 혹사 문제가 김민재의 자기 관리 문제라는 식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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