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테니스하면서 만난 언니"이라며 "집순이 과는 아니라 잘 맞을 것 같다"고 소개팅 상대에 대해 이야기했다.
소개팅 상대의 정체는 바로 배우 손성윤이었다.
이어 장우혁은 이상형을 물었고, 손성윤은 "자상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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