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배우 최대훈이 아버지께 지키지 못한 약속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최대훈은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컸지만 큰누나가 ‘엄마, 아빠는 널 낳은 책임이 있어, 그러니까 너무 미안해 하지마.
최대훈은 그러면서 “‘내가 아빠 차도 사 드릴게’ 했는데 못 사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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