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코스타가 새로운 맨시티 수문장으로 낙점됐다.
올 시즌에도 코스타는 포르투의 붙박이 골키퍼로 공식전 41경기 활약 중이다.
잔부상이 많은 에데르송과 달리 꾸준한 코스타는 뛰어난 발밑 능력까지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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