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미국이 거론한 영토를 양보하는 방식의 평화협정 가능성을 일축했다.
또 "우리 국민은 평화로 위장된 동결된 전쟁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러시아의) 크림반도 점령을 절대 인정하지 않겠다"며 거듭 영토를 양보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매우 분명한 제안을 했다"며 "이제 그들이 받아들일 때이며 그게 아니라면 미국은 손을 뗄 것"이라고 양측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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