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23년 만에 우승은 좌절됐지만 차기 유망주들이 빛을 보면서 한국 축구계에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대표팀에서는 유일하게 김은성이 명단에 포함됐다.
FIFA는 "김은성은 인도네시아와 1차전은 결장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한국의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며 "아프가니스탄전에서 첫 골을 넣은 뒤 꾸준히 활약하며 태극전사들의 준결승 진출에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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