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발 관세 충격'…日마쓰다, 직원 500명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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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발 관세 충격'…日마쓰다, 직원 500명 희망퇴직

트럼프발 관세 충격에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 '마쓰다'가 500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마쓰다는 50~61세 정규직 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는다.

마쓰다는 이번 희망퇴직과 관련해 자동차 업계가 전기차 중심으로 생산 구조를 바꾸며 사업 환경이 불투명해졌고, 이에 따라 외부에서 활약하고자 하는 직원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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