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북부 애틀란틱 캐나다에 위치한 뉴브런즈윅 주정부가 오는 25~27일 경기도 연천군 재인폭포오토캠핑장에서 열리는 ‘2025 캠핑요리축제’에 후원사로 참가한다.
특히 전 세계 냉동 랍스터 공급량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뉴브런즈윅 주정부는 이번 축제에서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하는 레이먼 킴 셰프와 협업해 가정이나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랍스터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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