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교체로 투입됐던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도움을 올린지 약 두 달 만에 공격포인트를 작성한 이강인이다.
이강인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PSG는 후반전 막바지 낭트의 미드필더 더글라스 아우구스토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헌납해 1-1로 비겼다.
이강인의 감각적인 패스를 비티냐가 슈팅으로 연결해 낭트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터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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