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이 팬의 응원 편지를 공개했다.
남편에게 ‘나 저 배우(엄태웅) 팬해야 되겠어’ 했다.
이를 두고 엄태웅의 부인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은 “아 눈물나”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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