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도 "울브스와의 계약에 625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쿠냐는 시즌이 끝나면 울버햄튼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도 "마테우스 쿠냐는 경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울버햄튼에서 맨유로 이적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긍정적인 징후를 보였다"라며 쿠냐 역시 맨유 이적에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가디언'은 2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울버햄튼에서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마커스 래시포드나 다른 선수를 팔아서 6250만 파운드(약 1187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하기 위해 돈을 모아야 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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