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1분기에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4006억원, 영업이익 1280억원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공장을 시작으로 제2바이오캠퍼스에 2032년까지 3개 공장을 더 추가해 총 132만4000ℓ의 생산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생산능력 '초격차'를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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