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석달간 워싱턴 로비업체 호황…매출 10배로 뛴 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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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석달간 워싱턴 로비업체 호황…매출 10배로 뛴 곳도

워싱턴DC의 컨설팅 기업 '콘티넨털 스트래티지'의 경우 올해 1분기에 360만 달러(약 5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또 다른 컨설팅 회사 '발라드 파트너스' 역시 올해 1분기 매출이 1천400만 달러(약 199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430만 달러·약 61억원) 매출보다 크게 늘었다.

이 밖에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1기 당시 백악관 비서실장을 지낸 라인스 프리버스 등이 이끄는 '마이클 베스트 스트래티지'는 전 분기보다 70% 높은 210만 달러(약 30억원) 매출을 올해 1분기에 달성했고, 공화당 출신 인사들로만 구성된 'CGCN 그룹'은 전 분기보다 47% 증가한 380만 달러(약 5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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