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4~25일 이틀간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에서 '소·돼지 정액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한 검사기관 교육·실습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2월부터 시행된 '정액 품질 검사 시범운영'의 후속 조치로, 개선된 품질 기준과 검사 절차의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지자체 검사기관의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액 품질 기준 및 검사 절차 안내 ▲표준 지침 기반 검사 실습 ▲결과 보고서 작성 및 해석 교육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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