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선수단 몸값이 수십 배에 달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초호화 군단' 알힐랄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
우승팀 상금은 1천만달러(142억원)다.
광주(139억원)의 20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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