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용평가, 하나증권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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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신용평가, 하나증권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으로 상향

나이스신용평가(나신평)는 23일 하나증권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나신평은 중점 검토사항으로 하나증권의 국내외 대체투자 관련 익스포저(위험 노출액)와 수익성 건전성 저하 여부를 꼽았다.

작년 말 기준 하나증권의 국내외 부동산 관련 익스포저는 약 4조7천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부동산 익스포저는 7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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