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내수소비가 지난 1996년을 기점으로 장기하락 추세에 접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한상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평균 소비 성장률은 1988~1996년 9.1%였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2002년까지 4.5%로 낮아졌다.
대한상의는 이 같은 중장기 내수 부진 요인으로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고령층 소비성향의 감소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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